더위를 먹었는지 영상의 멘트가 조금 정리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벌써 3개월 넘게 영상을 촬영하다 보니 나름대로의 익숙함은 찾았는데, 아직도 발음이나 여러 부분이 부족하네요. 꾸준히 하고 있으니 괜찮아지겠죠? ㅎㅎㅎ 이후에는 컷 편집이 조금씩 줄어들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ㅎ


일단 시원한 사진 한 장 보고 마음을 정리한 후! 연습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



아따~ 시원하구만!


이번 예제는 원곡이 있는 예제 입니다. 지미 핸드릭스에 'Stone Free' 라는 곡인데요. 꼭~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예제의 프레이즈와 원곡의 프레이즈의 뉘앙스 차이가 큽니다. 비교하시면서 들어보시면 좋겠네요.




코드에서 싱글 노트 프레이즈로...


이번 예제 37번은 코드의 강조 후, 싱글 노트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듯한 느낌이 인상적인 프레이즈입니다. E7(#9) 이후, 이어지는 쉼표에서 빠른 움직임으로 단음 플레이를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겠습니다. :)



몇 번이든 강조하겠습니다. 헛피킹!!!


헛피킹이 중요한 예제가 또 등장했습니다. 참 다행스러운 것은 기본적으로 예제에 피킹 가이드가 잘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번 예제도 얼터네이트를 기준으로 피킹을 진행하니까, 중간중간에 헛피킹을 채워 넣을 부분을 잘 확인하셔서 연습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거로 생각됩니다. 



다른 느낌의 프레이즈!


실제 예제는 원곡과 차이가 좀 있습니다. 그리고 원곡대로 연주해야 할 이유도 사실 없습니다. 한 가지 예제를 가지고 여러 가지로 변형해서 연주해 보는 것도 재미있는 측면이 있는 장르이니 시도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6번 줄만 개방현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팜뮤트로 연주해 보시면 조금 더 그루브 있는 연주가 가능합니다. 절제되고, 4번 줄의 '솔'음을 연주할 때의 쿼터 밴딩도 좀 더 강조할 수 있죠. 


마지막에 쉼표를 비브라토로 채워 보는 것도 좋습니다. 반복적인 연습을 할 때, 한 번은 쉼표로, 또 한 번은 비브라토로 연주해 보면 생각보다 많은 뉘앙스 차이를 느낄 수 있고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




오랜만에 이번 MR 을 제공합니다. 이런 예제들은 MR 을 만드는 것도 재미집니다~ ㅎㅎ



더위를 먹었는지 영상 촬영과 작업을 뭔 정신으로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끝까지 달려볼 테니 응원 부탁드릴게요~ 그럼 다음 시간까지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37번 끄읏!




Posted by 기타평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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