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하게' 라는 말이 정말 쉽지 않은 일임을 요즘 실감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이른 새벽이나 밤늦게 밖에는 시간이 나지 않다보니 요즘은 아침에 편집하고 저녁에 영상 찍고, 연습하고가 일상이 되고 있네요. 덕분에 나름대로 아침형 인간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만... 만성 피로는 쉽사리 가시질 않네요. ㅎㅎㅎ



점점 아침형 인간이 되어 가는 것이 뭔가 두렵습니다. -0-;;;



- 참고로 요즘 5시 30분에 일어나 11시 30분에 잠을 청하는 실로 엄청난 생활 패턴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늘 10시~12시에 기상 새벽 2~3시에 취침을 하던 예전을 생각하면 정말 대단한 변화지요. - 





분위기와 멋짐을 들려주마!


 이번 39번 예제의 구성을 들어보면 짜임세 있고, 묵직한 분위기의 느낌을 잘 살려주는 예제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반면에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으니 같이 연습해 보셨으면 좋겠네요! 도전!



무게감이 필요하다면 저음현을...


 첫 시작을 보면 마이너 코드의 저음현 위주 연주를 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고음현이 섞여도 문제는 없으나 분위기를 생각하면 저음현의 방향은 괜찮은 선택입니다. 실제 고음현 포함과 저음현만을 비교해보면 조금 풍성하지만 가벼운 느낌과 단순하지만 무거운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해머링도 중요하지만 풀링이 특히!


해머링에서 소리가 안 나는 경우가 별로 없지만, 지지하고 있는 1번 손가락의 힘이 모자라거나 손가락 위치 때문에 풀링에서 소리가 끊기는 경우가 좀 있습니다. 항상 체크하면서 연주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 꺼진 풀링도 다시 봐주세요!



적당한 힘 조절 필요.


 해머링&풀링 이후 4도 파워코드에서 힘을 너무 주면 다음 아르페지오로 넘어가는 부분에서 폼이 깨지거나 둔해질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포함해 파트 이동에서는 항상 적당한 힘을 유지해야 한다는 점을 생각하고, 항상 몸에 힘이 너무 들어간 건 아닌지, 확인하면서 연주하면 좋을 듯싶습니다. 



아르페지오에선 피킹의 강약 조절을...


 아르페지오에서 그리고 특히 중간에 6번 -> 4번 플렛으로 이동할 때의 피킹 강약 조절은 분위기에 대단히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프레이즈의 느낌을 어떻게 살릴지에 관해선 이 부분 피킹에 따라, 많이 달라지니 주의해야 겠습니다. :)



그 외의 헛 스트로크나 프레이즈의 변경에 관해선 영상에 조금 더 설명해 놓았으니 영상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MR 입니다. 



벌써 39번 입니다. 이제 곧 예제의 반에 도달하겠네요. 앞으로도 꾸준하게 달려보겠습니다. 그럼 화이팅하시길 바라면서!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






Posted by 기타평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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