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코드와 팜 뮤트 사운드는 록(Rock)이라는 장르가 가지는 독보적인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아티스트가 즐겨 연주하고, 이 직설적이고 공격적인 리프로 아직도 수많은 리스너들이 그 매력에 흠뻑 취해가고 있습죠. 또 많은 이에게 기타라는 악기를 들도록 만든 무시무시한 주법이 되겠습니다.


이번 예제 42번은 이런 무시무시한 프레이즈를 좀 더 직접적으로 연습할 수 있는 프레이즈 입니다. 난이도가 낮다고 가볍게 보지 말고 상대의 마음을 후벼 판다는 생각으로 피킹을 날려봐야겠습니다~ ㅎ 고고




일찍이 많은 록스타들이 이 기술로 무대를 평정했지요!






입 연주(?) 의 중요성!?


 프레이즈를 연습하기 전에 입으로 따라 연주하는 부분은 웃겨 보이지만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특히 이런 못 갖춘 마디로 시작하는 예제같이 타이밍이 중요시되는 프레이즈는 더욱 입 연주가 중요하니까, 부끄럽더라도 영상을 보면서 따라 해주세요~ :)



혹시 잊진 않으셨겠죠? 슬라이드!


 저음현의 싱글노트로 진입하는 첫 부분에서는 슬라이드가 등장합니다. 늘 강조했던 목표로의 시선이동! 잊지 않으셨겠죠? 잊으셨다면 다시 한 번 되새기면서 들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파워코드, 팜 뮤트를 오갈 수 있는 연습!


 싱글 노트에 이어서 파워코드와 팜뮤트가 등장합니다. 영상에서 설명했듯 연습해 두면 굉장히 많은 곳에서 쓰이는 주법이니 꼭 손에 익도록 연습해 두어야겠습니다. 


특히 6번 줄을 팜뮤트 연주하고, 4, 5번줄의 파워코드를 연주하는

- 개방현과 파워코드를 섞어서 연주하는... -


 42번 예제는 정말 많이 사용하는 형태이고, 파워코드를 연주할 때, 6번 줄을 연주하지 않도록 하는 부분도 약간 까다로울 수 있으니 느린 속도에서 점점 익숙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MR 입니다. 



팁이 단순하고 간단하죠? 하지만 중요도는 굉장히 높은 예제가 될 것 같습니다. 꾸준히 연습하셔서 본인의 것으로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


그럼 저는 다음 시간에 또 연습해서 돌아오겠습니다. 


예제 42번 끄읏!



Posted by 기타평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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