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함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 되겠습니다. 예제 16번이 쉽게 다가옵니다. 아마 이런 현상은 저만이 아니실 거로 생각합니다. 저와 함께 꾸준하게 연습해 오셨다면 아마 이번 예제는 쉬울 거라고 자신합니다. ㅎ 자 그럼 예제 16번 고고~~!





자신에 맞는 운지 찾기~


 첫 번째 마디에서 가장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운지에 관한 것입니다. 책에 예제 16번 연주 운지는 가이드로 받아들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책에 있는 데로 연습하시고, 제가 하는 방식도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어떤 상황이든 자신에게 맞는 건 다 다를 수 있으니까요. 책에서 제시하는 방식에 너무 얽매이지 않는 것을 추천해 드리고, 예제를 보실 때, 자신이 어떻게 연주를 해낼 수 있는지에 관해 여러 고민을 하시면 더 좋은 연습이 될 것 같습니다.




운지에 있어,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손 모양, 손가락의 편함 정도, 다음 프레이즈의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자신의 손 크기나 모양에 따라, 운지가 많이 달라질 수 있고 주법도 변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손이 엄청나게 큰 어떤 분은 4번 손가락으로 바로 헤머링 하시지만, 반대로 작은 분은 헤머링이 아닌 라이트핸드 즉, 태핑으로 연주할 수 있는 것처럼요.



꾸준히 왔다면 이제는 실력 발휘!


 두 번째 마디는 기존의 연습에 반복입니다. 처음 얘기했던 꾸준함의 힘이 여기서 특히 발휘될 듯합니다. 만약 이 부분이 어렵다면, 뮤트나 예제 12번 <2017/04/20 - [평민연습실/스튜디오리듬기타] - [기타강좌] 이두헌의 스튜디오 리듬기타 Ex.12> 의 스트레칭 관련해 좀 더 노력하시면 금방 극복하실 수 있을 겁니다. 조금만 더 뽜이팅 해주세요. :)





MR 입니다. 메트로놈 연습이 되었다면 제대로 반주에 맞춰서!



영상을 그래도 계속 찍으니, 아주 미세하지만 버벅거리는 부분이 줄었네요. 덕분에 편집이 조금 수월했습니다. ㅎㅎㅎ 앞으로 나올 영상들도 계속 킵 고잉~ 하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릴께요. ㅎ


함께 달리시는 분들도 뽜이팅 입니다!




Posted by 기타평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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