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제 19번 영상입니다. 컴퓨터의 말썽과 생각지도 못한 문제들로 이번  제작은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날로 늘어가는 편집 기술입니다만, 컴퓨터가 이제는 따라주질 못합니다. 대체 몇 번을 날려 먹은 건지..._ㅠ 리뷰 영상도 그렇게 문제를 만들더니 이번 영상에도 말썽이네요. - 잊지 않겠다 베가스!!!

 

그리고 애초에 이렇게 어두운 날은 찍으면 안 되겠습니다. 영상에 노이즈가 특히 많이 끼네요. 그래도 내용 설명하는데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만... 아쉽네요. ㅎㅎㅎ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부탁드려요~ ㅎㅎ ! 그럼 19번 예제 설명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아 빠르다...

 

 템포 200 4 비트 코드 프레이즈지만, 생각보다 굉장히 빠르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어렵지만, 재미도 있는 프레이즈죠. 베이스와 화음을 번갈아 가면서 연주를 하고, 화음을 칠 때는 스타카토를 주어 리듬이 강조된 프레이즈입니다.

 

 

 

 

이 프레이즈를 치기 위한 몇가지 조언들...

 

일단 피킹은 기본적으로 다운으로 연주합니다. 일정한 뉘앙스와 화음 연주시 이질감이 없죠. 예제 음원과 다른 느낌을 주고 싶다면 베이스는 다운, 코드는 업으로 피킹하시면 조금 다른 뉘앙스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프레이즈에서 중요한 것은 왼손의 역할입니다. 베이스와 화음을 번갈아 연주를 하다보면 은근히 1번 손가락과 다른 손가락이 번갈아가면서 떨어졌다 붙었다 하는 동작이 커집니다. 흔히 말해서 손가락이 날아다니게 되는거죠. 이거 특히 주의하셔야 하고 될 수 있으면 가볍게 붙여서 다른 줄 뮤트에도 할용하셔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상에서는 특별히 언급되진 않았지만, 피킹의 강도 조절도 조금 필요합니다. 스타카토가 들어가기 때문에 은근히 피킹을 강하게 줄 수도 있고, 빠른 템포라 연주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피킹이 강해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것이 허용범위 안에 있으면 상관없는데, 문제는 몸에 힘이 들어가 버리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러면 왼손도 무너지고 피치나 버징의 위험도 있으니, 조금 힘을 빼고 여유롭게 연주해 가시면 좋을 듯싶습니다.

 

 

 

MR 입니다. MR 만 들어도 신납니다.

메트로놈으로 템포의 조율이 끝난 후, MR 에 연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 프레이즈까지~! 끄읏~!

 

 

Posted by 기타평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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