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3 록의 연습 46번 예제이다. 기타를 치는 사람에게는 너무나 유명한 리프. 킹크스(Kinks) You really got me 의 메인리프다. 벤 헤일런을 비롯한 많은 아티스트가 리메이크 했던 클래식한 락 곡으로 이번 예제를 통해서 연습해 보자.





예제의 음원을 들어보면 악보와 조금 다르다는 걸 알 수 있다. 템포도 125로 조금 더 빠른 편이고, 주법도 조금 다르다.  필자도 악보와는 조금 다르게 연주했지만, 악보대로 혹은 음원대로, 그리고 필자의 느낌 어느 쪽이든 아주 어렵지 않으니 편하게 도전해 보자.





Root + 5도 + 8도


 해당 리프에서는 록의 꽃이라 불리는 파워코드로 이루어져 있다. <Root + 5도 + 8도> 의 구성으로 <Root + 5도> 의 구성으로만 이루어진 5도 파워코드 보다는 좀 더 묵직하고 풍성함이 장점이다. 반대로 이야기하면 그 풍성함이 지저분함으로 적용되는 곡에서는 조심해야 한다.


5도 파워코드를 쓸지 8도까지 섞어서 쓸지는 곡에 따라 다르게 적용하도록 하자.



코드를 잡는 방법도 고민해 보자.


파워코드를 잡는 방법도 여러가지가 존재한다. 



1,3,4 손가락의 조합. 

1,3 손가락의 조합.

1,4 손가락의 조합.

어느 쪽이든 깔끔하게 소리가 난다면 모두 좋다. 

물론 다 잡을 수 있다면 더 좋다.



연주 해보자.


음원을 들어보면 음원은 중간의 뮤트사운드를 집어 넣고, 리듬이 일률적이다. 요 부분은 음원과 동영상 내용에도 첨부되어 있으니 들어보면서 조금 비교해보자. 벤 헤일런의 리메이크 곡을 들어보면 필자의 커버는 인트로, 음원은 주 메인 리프 정도로 들을 수 있다.




MR 에 맞춰서 3가지 방식 모두 연주를 해보자.


끄읏!

Posted by 기타평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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