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연습실/스튜디오리듬기타

[기타강좌] 이두헌의 스튜디오 리듬기타 Ex.62

기타평민 2020. 9. 26. 10:15

61번 예제가 파트 4 펑크(funk) 의 시작을 알린 예제라면 이번 62번 예제는 복습에 해당하는 예제가 되겠다. 그럼 바로 확인해보자. 

 

 

> 전 예제와 모든 부분이 마찬가지.

이번 예제도 16비트를 기반한 예제이기에, 전 예제와 내용은 같다. 다만, 뮤트를 언제 걸고, 언제 풀어줄 건지의 차이일 뿐. 뮤트 위치에 따라, 리듬이 어떤 느낌으로 변하는지 체크해보자. 

 

> 역시나 4개씩 끊어서 분석하자.

 리듬 분석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한 작은 단위에서 분석하고, 조금씩 이어나가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하다. 특히 이런 16비트 연주는 깔끔하게 4개씩 끊어지기 때문에, 4개의 비트를 한 조각씩 공략하면 편하다. 항상 염두해 두자.

 

> 왼손 뮤트, 오른손 골라치기

 기본적으로 뮤트는 무조건 중요하지만 가끔 리듬을 칠 때, 상황에 따라 왼손 뮤트가 풀리는 줄들이 존재한다. 손의 크기가 남달라서 그런 상황이 없다면 축복이겠지만, 필자와 같이 작은 손이라면 특정 상황에서는 5~6번 줄은 때때로 뮤트가 풀린다. 이럴 경우엔 오른손 스트로크로 최대한 피해서 연주하는 수밖엔 없다. 고음현 위주로 연주한다는 색각으로 뮤트 못한 저음현은 최대한 피하자. 

 

 

느린 템포에서 천천히 하되, 꼭 반주에 맞춰서 연습 해보길 바란다. 

그럼 다음 예제까지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