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연습실/스튜디오리듬기타

[기타강좌] 이두헌의 스튜디오 리듬기타 Ex.63

기타평민 2020. 10. 10. 02:08

이번 예제도 복습에 해당되는 예제이다. 몇 가지 짚어보고 바로 연습에 들어가자.

 

 

> 4개씩 나누기는 이제 기본

 이전 예제들과 같이 16비트 연주에서 4개씩 나누는 건 이제 익숙해졌을 거다. 동영상에 잘 나눠놨으나, 그래도 참고하기 전에 직접 나눠서 연습하고 참고 하자. 

 

> 코드 확인

 예제의 F#7 코드를 비롯해, 7코드들은 펑크의 대표적으로 쓰이는 코드다. 많은 보이싱이 사용되지만, 펑크에서는 에제와 같이 고음현을 이용한 보이싱이 많이 사용되는 편이니 참고하자. 

 

코드를 잡을 때, 루트음이 항상 5, 6번 줄에만 존재하는 코드들을 잡아왔다면 이런 코드는 생소할 수 있다. 예제의 F#7 코드의 운지를 보면 구성음이 3, 7, 1, 5로 되어 있는 걸 알 수 있다.(4번 줄부터) 이렇게 자리바꿈 된 코드들도 많이 사용되니 궁금하다면 코드 보이싱에 관해 집중 공부해 보도록 하자.

 

> 코드를 잡는 방법

 같은 코드를 잡더라도 손가락의 모양, 손의 크기, 다음 코드의 존재 등에 따라 운지의 모습이 바뀔 수 있다. 예제의 F#7 같은 경우도 2번 줄을 1번 손가락 끝으로 하는 경우와 바레처럼 5~6번 줄의 뮤트까지 생각해서 운지할 수 있다. 

 

상황에 따라 코드의 손모양은 얼마든지 변할 수 있으니, 항상 코드를 잡을 때, 여러 가지 고려해서 운지를 고민하자. 

 

 

백킹 트랙이다. 메트로놈에서 천천히 연습 완료 후, 참고해서 연습하자.

 

그럼 다음 예제에서~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