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늬우스/기타평민이야기 52

까치까치 설날입니다~~ feat. 스쿨뮤직

까치까치 설날입니다~~ feat. 스쿨뮤직 드디어 음력으로도 병신년(丙申年)이 끝났네요. 그리고 오늘은 드디어 즐거운 설날 입니다. 까치까치 설날은.... 하면서 세배하러 다닐 때가 어제인데... - 아셨나요? 새배가 아니라 세배가 바른말이라는군요;;; 오늘 알았네요;;; 정신 차려보니 30 대도 끝나가기 시작했군요!!! 정말 요즘은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밴드 연습부터 개인적인 음악적 발전... 그리고 업이 있다보니, 몸이 2개라도 있었으면 싶습니다. ㅎㅎㅎ 블로그에 본격적으로 관리하고 신경쓰기 시작한지 어느덧 2개월 정도가 지났는데요. 꾸준히 관리하고 있고, 앞으로도 새로운 콘텐츠들로 꽉꽉! 채워넣어 볼까 생각중입니다. 대단한 것들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무엇보다 제가 이제껏 많은 분..

[마감] 초대장 배포합니다~ 총 7장

블로그를 시작한지 2년이 넘었네요. 사실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하자라 맘 먹은 건 몇 달 안되었지만, 나름대로 잘 꾸미고 지금까지 오고 있네요. 거두절미하고 1월의 초대장을 배포해 보겠습니다. 1월의 초대장은 총 7장입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티스토리가 블로그로서 가지는 강력한 장점들은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아래의 양식에 맞춰 비밀글로 적어주시면 마감 후, 일괄적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름(본명) : 메일 주소(아이디) : 하고자 하는 블로그 : 이유 : 벌써 1월도 다 지나가고 있으니 이번 배포를 놓친 분들은 곧 2월 배포도 진행할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그리고 만드신 분들은 자주 왕래하면서 지냈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Tech21 BASS FLY RIG... 그리고 부러움...;;

Tech21 BASS FLY RIG 케이블 잭 크기랑 비교하면 얼마나 작은지 알 수 있습니다. Tech21 에서 베이스 용으로 나온 플라이릭입니다. 얼마 전, '전설의 밴드 테카웃' 의 베이스주자이신 모찌 아버님께서 구매하셨더군요. - 사실 이걸 보지 말았어야 합니다. 요즘 제가 Bar 이펙터에 제대로 꽂혀 있어서;;; 일단 구성이 상당히 좋습니다. 부스터도 PRE / POST 선택이 가능하다니... 기타 플라이릭은 고정이지요~ 그리고 노브의 크기가 적당한 크기랄까요? 기타 플라이릭은 너무 작습니다. 핸드 그리퍼를 4개 제공합니다만... 차라리 베이스랑 똑같은 크기의 노브를 제공했으면 하네요. - 아니면 핸드 그리퍼를 노브 수만큼 주던가....;; 기타 플라이릭의 개인적으로 별로인 점은.... 리버브인데..

Fender Barstools 24" 원형 의자 구입! / 스툴의자

보통 기타 연습은 앉아서 주로 합니다만, 저는 일반 사무용의자에 앉아서 하고 있습니다. 기존 사무용 의자도 퍼시스 ITIS3 매쉬의자로 30만원대의~ 그러니까~~ 저에겐 매우 고가의 의자입니다만... 기타를 칠 때는 양 사이드의 팔걸이 때문에 매우 답답한 의자이기도 했죠. 요렇게 제거 후 사용~ 결국 팔걸이를 제거 하고 사용하지만 생각보다 자세도 안나오고 여러모로 많이 불편합니다. 이후, 연습용 의자를 찾고자 여러 가구 점에서 새로운 의자를 찾거나 결국 코스트코 철제의자까지 구입해봤습니다만... 그 녀석의 쿠션감은 정말... 응? 쿠션감?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수준이랄까요;;; 이래저래 다른 원형 스툴의자를 열심히 서칭하다가 결국 끝을 봤습니다. 바로 요놈! Fender Barstools 24" 일..

지옥의 메커니컬 기타 트레이닝...

지옥의 메커니컬 기타 트레이닝... 이 책.. 참 오랫동안 잡고 있는 듯합니다. 워낙 많은 연습량을 요구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일이 태클로 들어오면서 항상 늘어지고 있네요. 항상 좌절을 안겨주는 책! '꾸준히' 라는 무서운 테크닉을 요구하기에 이 책에서 좌절을 많이 느끼네요~ ㅎ 2016년의 목표인 책이었지만, 2017년에도 목표가 될듯합니다. 구성은 참 잘되어 있는 책이죠. 속주 기타에 있어서 이 정도의 내용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잘 짜여 있는 책이고, 난이도도 높은 편입니다. 꺄~악~ 하도 넘겨대서 표지와 분리가 되었네요. 사실 초판본은 이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무려 리콜도 했지만~ 전 이런 게 묘하게 좋아서 그냥 썼지요~ 올해는 각 챕터마다 영상을 찍어볼까 하네요. 연습하면서 어려웠던 점이라던지 ..

E.W.S Polishing Care Cloth 금속파츠용 구입!

2016년도 마무리가 되어갑니다. 조만간 새해를 맞이하며 올 한해도 건강하고 잘 되길 빌게 되겠죠~ 이래저래 힘들었던 한 해를 마무리한다는 생각에 묵혀둔 기타의 청소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특히 간단히 청소가 어려웠던 플랫들의 묵은 때를 벗겨내기로 마음을 먹고! 올리브 젊음 에서 구입한 손톱용 버퍼 입니다! 이 녀석을 이용해 플랫의 때를 벗겨낼 예정이었습니다만...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드라마틱한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고

기타평민 블로그 포스팅에 관하여

기타평민의 음악생활 블로그를 시작한지 벌써 2년 하고도 6개월이 넘어갑니다. 2014년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게으르게 포스팅하면서 처음에는 어찌 꾸며야 할지 몰라서 헤메다가 이제는 대강 계획도 세우게 되었네요. 생각보다 블로그라는 콘텐츠는 매력이 있네요. 귀찮음에 미루고, 어떤 때는 꾸준히 진행도 해보고...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변화도 느껴봤습니다. 이제 겨우 방문자 만명을 넘어섰네요. ㅎㅎㅎ 즐거운 취미의 한 축으로만 시작했던 블로그를 조금은 다른 시각에서 변화를 줘 볼까~? 합니다. 나름대로 이제 시즌3인가요? ㅎㅎㅎ 앞으로도 제가 아는 것을 나름대로 나누고 소통하는 기타평민의 블로그를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아크릴 보드에 다리를 달다!

요즘은 밴드와 기타 본연에 연주에 심취해 있습니다. 덕분에 20대 초에나 했던 여러 실험을 요즘 들어 신나게 하고 있네요. ㅎㅎㅎ 오늘은 아크릴 보드에 각도를 줘봤습니다. - 아~ 혹시 아크릴 보드 관련 리뷰는 요기[아크릴 페달보드 ]를 참조 해주세요~ 페달트레인 같은 좋은 페달 보드를 쓰면 좋겠지만, 가격도 가격이고... 크기나 무게에서 특별히 불만이 없었던 이 아크릴 보드에 단 한 가지 답답함이 있었는데... 바로 각도였습니다. 여러 방법을 고민하던 중, 제일 저렴하고 손쉬운 방법으로 해결해봤습니다. 다리를 달아주었습니다. 정확히 얘기하면 '조절발' 을 달아주었네요. 사실 전혀 조절은 안 됩니다만, 높이는 만족합니다. 확실히 각도가 있으니까 좋네요. 아무래도 재질이 아크릴이다 보니 나사로 조일 시, ..

비가 오는 날에 생각나는 음악들... 연주곡

비가 오는 날에는 꼭 생각나는 음악들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특히 연주곡이 많이 생각나네요. 3곡만 뽑아봤습니다. 비가 올 때 생각나는 연주곡 기타평민 초이스 BEST 3!!! Gary Moore - The Loner 다들 잘 아시는 곡이 아닐까 싶네요. 비 오는 날 혼자 비를 맞는 사람이 있는 장면이 참 잘 어울리는 곡이에요. 정말 혼자 빗속에서 들으면... 어휴~ ㅎㅎㅎ 라이브 입니다. 좋죠? ㅎㅎㅎ Takajii - RAIN 마지막으로 일본 기타리스트 Takajii 의 RAIN 입니다. 굉장히 멜로디 지향적인 곡이죠? 특히 비가 오늘 날 듣는 음악은 조금 특별한 듯합니다. 오늘은 비가 오는 날 떠오르는 연주곡 3곡을 뽑아봤습니다. 방문자 님들은 어떤 곡이 가장 좋으신가요? 혹시 비가 오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