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 인트로 35

[기타강좌] 이두헌의 스튜디오 리듬기타 Ex.26

이번 영상은 이른 아침에 촬영을 하다 보니 목소리가 조금 맛이 갔습니다. 조금이라도 가다듬고 말을 하려고 노력했는데도 계속 갈라지네요. ㅎㅎㅎ 아침에 기타를 친다는 건, 손가락에 조금 다른 느낌입니다. 자고 일어난 후, 손끝의 피부가 야들야들(?)한 상태에서 연습을 하면 처음 기타를 잡았을 때와 같이 기타 줄이 손가락을 파고드는 느낌이 나는군요. ㅎㅎㅎ 뭔가 초심을 떠올리게 하고, 마인드적으로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모닝 기타~! 이번 예제 26번은 기본적으로 8번 예제와 닮아 있습니다. 템포나 느낌은 약간 다를 수 있으나 연습방법이나 중요사항은 동일하겠네요. 슬라이드 후 모든 음들의 유지. 슬라이드 프레이즈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역시나 목표에 도달했을 때, 음 유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 후..

[기타강좌] 이두헌의 스튜디오 리듬기타 Ex.25

이번 영상은 새로운 시스템에서 처음 찍는 영상이라 엄청 어리바리(?) 짓을 많이 했습니다. 결국, 촬영과 편집이 거의 새벽까지 이루어지는 상황이 벌어졌네요. ㅎㅎㅎ 그래도 다행히 잘 적응해서 다음 영상부터는 나름 편하게 괜찮은 퍼포먼스 내에서 작업할 것 같습니다. 역시 PC는 새 PC 죠! ㅎㅎ - 무엇보다 영상 편집이 너무 쾌적해서 좋네요. ㅠ_ㅠ 예제 25번은 G, D 코드의 마디에서 연주하는 프레이즈, C 코드의 마디에서 연주하는 프레이즈등 딱 2가지 프레이즈를 연주하면 완성되는 나름 편한(?) 프레이즈 입니다. 중요한 포인트가 있다면 피킹과 운지 정도가 되겠습니다. 다운을 기준으로 한 얼터네이트 피킹! 예제 25번은 3연음 프레이즈가 주인데, 피킹은 다운을 기준으로 한 얼터네이트 피킹을 사용합니다..

[기타강좌] 이두헌의 스튜디오 리듬기타 Ex.24

엄청난 실수를 뒤로하고 이번 영상도 열심히 작업해서 올려보았습니다. 어떻게 날짜를 착각할 수 있는지 저도 신기하네요.; 기다리셨던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__) 이번 24번 예제는 프레이즈가 짧고 간결하기 때문에 연습량도 크지 않습니다. 몇 가지 주의사항이 될만한 포인트들을 정리해 보았으니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ㅎ 악보대로! 무조건 정확히!? 연주해야 하는 것인가? 물론 악보대로 정확히 연주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번 예제는 무조건 정확히 연주를 한다기보다는 느낌을 살린다는 생각으로 연주하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우선 악보를 보면 Eb 하이코드를 2~5번줄을 다운으로 스트로크 후, 2~4번줄 3줄만을 업으로 치고 올라오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꼭 3줄을 정확히 치는 것..

[기타강좌] 이두헌의 스튜디오 리듬기타 Ex.22

정말 오랜만에 영상을 찍어보는 것 같습니다. 2주 정도 네트워크 환경이 취약한 곳에 가 있다 보니 유튜브 채널이나 블로그, 페이지 등... 전면 휴업에 들어갔었네요. 하지만!!!!! 컴백해서 다시 영상을 찍고 있으니!!!! 마지막 예제까지 함께 달려보시죠! (어색합니다. 몹시 어색합니다. 예전보다 더 어색한 느낌입니다. 적응 되겠죠?) 자! 다시 달려봅시다! 예제 22번! 예제 22 번은 예제 21번의 백킹에 어떻게 필인을 넣는가에 관한 예제 입니다. 2대의 기타가 어떻게 파트를 나눠 연주하는지 잘 설명된 예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예제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2가지 정도가 되겠네요. 가짜 피킹?! 헛피킹! 얼터네이트 피킹에선 피킹 업다운의 리듬감을 유지하기 위해 헛피킹을 섞습니다. 해머링이나 풀..

[기타강좌] 이두헌의 스튜디오 리듬기타 Ex.21 & 공지사항

예제 21번을 시작하기 전에 공지사항이 있습니다. 많은 조회수가 나오는 영상은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 봐 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영상 및 이 포스팅에도 이렇게 공지를 씁니다. 제가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겨 당분간 지방에 내려가 있게 되었습니다. 가는 곳이 영상촬영가 거리가 먼 곳이기에 당분간 영상 업로드가 중단될 예정입니다. 다시 영상이 재개되는 시점은 6월 5일 월요일 10시가 될 예정입니다. 꾸준히 봐주시는 분들께 죄송하고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잘 정리하고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6월 5일 10시에 뵙겠습니다. (__) 세 가지 포인트에 집중! 예제 21번에선 세 가지 포인트에 집중해보겠습니다. 첫 번째, 가벼운 커팅 플레이입니다. 왼손에서 힘을 빼고 가볍게 대고 있는 방법으로 커팅을 진행하..

[기타강좌] 이두헌의 스튜디오 리듬기타 Ex.20

처음 20번 예제를 접했을 때, 정말 '이걸 어떻게 치라는 거지?'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이두헌님의 친절한 설명이 결코 손가락으로 가능할 거 같지 않았거든요. 근데 역시 하다 보니 되네요; ㅎㅎㅎ 생각해보면 불가능해 보였던 프레이즈들 지금은 다 치고 있으니... 여튼! 저도 치고 있으니 영상을 보시는 누구나 연주하실 수 있습니다. 달려보자고용~ 고고! 2번째 마디의 2번째 손가락의 2번째 마디(관절)가 이 프레이즈의 관건!? 이 프레이즈의 핵심은 2번째 마디(음악마디)의 밴딩 부분입니다. 2번 손가락 눕혀서 2번째 마디 (손가락 2번째 관절)근처로 1번 줄을 운지하는 것. 그리고 3번 손가락으로 2번 줄을 운지하면서 밴딩을 시도하는 것.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마디에서 9th..

[기타강좌] 이두헌의 스튜디오 리듬기타 Ex.19

예제 19번 영상입니다. 컴퓨터의 말썽과 생각지도 못한 문제들로 이번 영상 제작은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날로 늘어가는 편집 기술입니다만, 컴퓨터가 이제는 따라주질 못합니다. 대체 몇 번을 날려 먹은 건지...ㅠ_ㅠ 리뷰 영상도 그렇게 문제를 만들더니 이번 영상에도 말썽이네요. - 잊지 않겠다 베가스!!! 그리고 애초에 이렇게 어두운 날은 찍으면 안 되겠습니다. 영상에 노이즈가 특히 많이 끼네요. 그래도 내용 설명하는데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만... 아쉽네요. ㅎㅎㅎ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부탁드려요~ ㅎㅎ 자! 그럼 19번 예제 설명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아 빠르다... 템포 200 에 4 비트 코드 프레이즈지만, 생각보다 굉장히 빠르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어렵지만, 재미도 있는 프레이즈죠. ..

[기타강좌] 이두헌의 스튜디오 리듬기타 Ex.18

파트2 로큰롤(Rock'n Roll)로 넘어왔습니다. 또 다른 작은 시작이 되겠습니다. 이번에 폰트나 몇 가지 영상 촬영 방식, 편집 방식 등을 아주 약간씩이지만 변경되었습니다. 아주 미세하지만, 조금씩이라도 영상의 퀄리티가 업그레이드되고 있습니다. 뭔가 아주 작지만, 발전이 보여 나름대로 깨알 행복을 맛보면서 달리고 있습니다. 꾸준히 록앤롤 하겠습니다. ㅋ 영상을 보면서 연습하시는 분들도 함께 뽜이팅! 하셨으면 좋겠네요. ㅎ 이제는 셔플이 아닌 스트레이트다! 이번 예제부터는 스트레이트로 주로 연주하게 됩니다. 파트1에서 열심히 연습했던 셔플보다는 확실히 좀 더 익숙하실 겁니다. 가장 기본이고, 익숙하실 거니까요. ㅎㅎㅎ 이미 6번 예제에서 왼손의 내공을 확실히 갖췄습니다. 예제 6번을 보시면 이번 예제..

[기타강좌] 이두헌의 스튜디오 리듬기타 Ex.17

드디어 블루스 파트가 끝났습니다. 총 예제 17개. 3월부터 작업했으니 딱 2달 걸렸네요. 시작이 반이라 생각하고 달려왔는데, 이렇게 파트 1이 끝났습니다. 항상 부족한 영상과 포스팅이지만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마지막까지 신나게 달려보겠습니다. :) 예제 17번도 예제 16번과 동일한 블루스 엔딩 예제입니다. 블루스의 마지막 코러스에 마지막을 알리는 프레이즈 형식이라고 할 수 있죠. 활용은 연주 마지막 코러스의 11마디에서부터 연주하여 곡을 마치면 되겠습니다. 말 그대로 엔딩이니까요. 스트레치 플레이에서 엄지의 위치! 첫 번째 마디부터 보시면 A7 을 시작으로 3연음으로 이어집니다. 악보대로 치고 싶으시다면 1번줄을 뮤트하셔야 겠지만, 사실 1번줄도 A7 의 구성음이기 때문에 그냥 치셔도 무방합니다. 들..

[기타강좌] 이두헌의 스튜디오 리듬기타 Ex.16

꾸준함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 되겠습니다. 예제 16번이 쉽게 다가옵니다. 아마 이런 현상은 저만이 아니실 거로 생각합니다. 저와 함께 꾸준하게 연습해 오셨다면 아마 이번 예제는 쉬울 거라고 자신합니다. ㅎ 자 그럼 예제 16번 고고~~! 자신에 맞는 운지 찾기~ 첫 번째 마디에서 가장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운지에 관한 것입니다. 책에 예제 16번 연주 운지는 가이드로 받아들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책에 있는 데로 연습하시고, 제가 하는 방식도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어떤 상황이든 자신에게 맞는 건 다 다를 수 있으니까요. 책에서 제시하는 방식에 너무 얽매이지 않는 것을 추천해 드리고, 예제를 보실 때, 자신이 어떻게 연주를 해낼 수 있는지에 관해 여러 고민을 하시면 더 좋은 연습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