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한곡 기타평민의 선곡으로 들어본다! Track No.44

아 왜 - 데이식스 / I Wait - Day6

 

JYP의 실력파 밴드...

 

오늘 선곡은 Day6 / 데이식스'아 왜(I Wait)' 입니다. 기획사형 밴드 아이돌(?) 이라고 해야 할까요? 소속사가 JYP 엔터네요? 원더걸스도 밴드스타일로 바뀌더니, 약간 JYP 는 밴드에 관심이 많은 것 같네요. ㅎㅎㅎ 각설하고! 데이식스는 원래 6인조로 시작한 그룹인데, 멤버 준혁이 빠지면서 현재는 5인조로 활동하는 그룹입니다. 직접 자신들의 프로듀싱까지 하는 그룹으로 작곡 작사 모든 부분에 본인들이 참여하고 있는 팀입니다.

- 일단 개인적으로 대부분의 곡에 자신들이 직접 참여를 하고 있다는 점이 굉장히 맘에 듭니다.

 

 

'아 왜 (I Wait)' 는 이들이 매월 6일 발매하는 Every Day6 프로젝트의 첫 번째 곡입니다. 여러 팀의 색이 동시에 들리는 곡입니다. 이미지랄까요? 약간 빅뱅도 들리고, 일본의 몇몇 밴드의 특징도 곡에서 들리고요. 하여튼 심심하진 않은 곡입니다. 신디와 더불어 여러 SFX 에 밴드 사운드, 여러 보컬사운드까지 한꺼번에 어우러진 곡이라 생각보다 입체적인 곡이네요. 아 물론 후렴에서 스트레이트한 맛도 괜찮아요. 무엇보다 이런 분위기 전환이 자연스럽게 넘어가 듣는데 크게 거부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밴드에 관한 관심이 많이 없는 편이라, 이런 밴드가 참 반갑네요. 앞으로도 계속 성장하면서 좋은 음악 많이 들려줬으면 좋겠네요. ㅎ

 

 

 

가사

 

아 왜 - 데이식스 / I Wait - Day6

 

아예 원치 않는다 말해
꿈도 꾸지 말라 해
만날 일은 없다 해
Say it

 

아예 관심조차 없다 해
차라리 가라고 해
솔직하게 말해
Say it

 

넌 항상 (What chu doing)
대답 (What chu doing)
한번 할 때 (What chu doing 왜왜왜)
언제나 (What chu doing)
애매 (What chu doing) 하게 oh no

 

절대로 (What chu doing)
내가 (What chu doing)
떠나진 못하게 (What chu doing 왜왜왜)
내 맘이 (What chu doing) 헷갈리게

 

난 지금 길 잃은 채 (I wait)
제자리에 (아 왜)
내 손을 잡아주기만 기다려
eh eh

너에게 묶인 채 (I wait)
제자리에 (아 왜)
날 풀어주든지 잡아당겨줘
eh eh

Waitin’ all day

 

아예 더 세게 잡아줘 babe
벽을 허물어 babe
들여보내줘 Let me in

 

아예 더 세게 잡아줘 babe
차라리 더 당겨줘
너의 곁에 있게 해줘
With ya

 

넌 항상 (What chu doing)
대답 (What chu doing)
한번 할 때 (What chu doing 왜왜왜)
언제나 (What chu doing)
애매 (What chu doing) 하게 oh no

 

절대로 (What chu doing)
내가 (What chu doing)
떠나진 못하게 (What chu doing 왜왜왜)
내 맘이 (What chu doing) 더 아프게

난 지금 길 잃은 채 (I wait)


제자리에 (아 왜)
내 손을 잡아주기만 기다려
eh eh

 

너에게 묶인 채 (I wait)
제자리에 (아 왜)
날 풀어주든지 잡아당겨줘
eh eh
Waitin’ all day

 

보이지 않는 벽안에
가둬놓지 마 no
날 갖지 않을 거면 풀어줘

 

보이지 않는 벽안에
가둬놓지 마 no
날 갖지 않을 거면 풀어줘

 

난 지금 길 잃은 채 (I wait)
제자리에 (아 왜)
내 손을 잡아주기만 기다려
eh eh

 

너에게 묶인 채 (I wait)
제자리에 (아 왜)
날 풀어주든지 잡아당겨줘
eh eh
Waitin’ all day

 

 

사진출처 : 공식사이트

 

 

 

Posted by 기타평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