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연구] 코드의 기능. 토닉 (Tonic)?

 

다이어토닉 코드는 다 외웠는가?

[코드연구] 다이어토닉 코드 (Diatonic Scale Chords)

를 보았다면 다 외웠을터!

 

IM7   IIm7   IIIm7   IVM7   V7   VIm7   VIIm7-5

그래도 한 번 더 보자!

 

그렇다면 코드들의 기능을 이해해 보자.

 

 

기본이닷! 토닉 (Tonic).

 

토닉(Tonic)은 해당 키(Key)의 기본이 되는 코드를 말한다.

여러 곡들을 찾아보면 많은 곡들이 토닉(Tonic) 으로 끝나는 사실을 인지할 수 있다.

 

가장 안정감이 있고 솔직하게 느껴지는 코드가 되겠다.

곡 중간의 토닉에 해당하는 코드가 나온다면 다음은 어떤 코드로 진행해도 무방하다.

 

 

토닉의 종류

 

Key 의 중심인 IM7,

IM7 에 9도(옥타브 위 2도)를 더하고 루트음을 생략하면 IIIm7,

IM7 과 실제 구성음은 같은 VIm7

 

요렇게 3가지 코드가 토닉에 해당하는 코드들이 되겠다.

실제 IM7 이 사용되는 곳에 IIIm7 이나 VIm7 을 대체해보면 다른 뉘앙스를 받을 수 있다.

 

꼭 한 번 해보자.

 

IM7   IIm7   IIIm7   IVM7   V7   VIm7   VIIm7-5

다이어토닉 코드 내, 토닉(Tonic)에 해당하는 코드.

1,3,6 그냥 외워버리자!!!

 

 

 

너무 많은 것을 이해할 필요도 외울 필요도 없다.

앞으로 꾸준히 한 포스팅당 하나의 내용을 정리할테니...

하나씩 외워버리자, 서로의 연관성은 한 번 더 정리하도록 하겠다.

 

 

 

 

Posted by 기타평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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