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X STOMP 를 영입했다. 

한창 일본 불매 운동 중에 이래도 되나 싶긴 하지만, 사실 대체제가 없는 게 아쉬울 뿐이다.

- Line6 는 2013 년에 Yamaha 에 인수된 회사이다.

- Steinberg 도 Yamaha 거고... 아주 다 해먹어라.

- 국내에서도 제대로 된 멀티 이펙터 하나 내줬으면 좋겠다. 물론 힘들겠지만 ㅠ_ㅠ


다시 밴드를 함에 있어 페달보드가 굉장히 필요해졌고, 

멀꾹이의 조합을 생각했을 때 가장 합리적이고 유연한 기능을 제공하는 녀석이 이 녀석이다.


엄청 잘 팔리고 있는 귀한 몸으로, 받아서 잠시 만져보니 왜 그렇게 팔리는지 이해가 간다.

힐릭스의 기능적 축소판이라기보다 그냥 덩치 작은 힐릭스다.

오히려 작은 덩치 때문에 꾹꾹이들 사이에서 굉장히 유연하게 녹아들어 간다.


오래 사용해보면서 이것저것 만져 봐야겠음.



ps. 까자 마자 열심히 세팅.

인터페이스 참 편리하다.



Posted by 기타평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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