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튜디오 리듬기타 강좌 영상과 장비 리뷰 영상등 여러 작업으로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얼마 전, 스쿨뮤직에서 진행하는 라이브 마스터 체험단에 선정되어 라이브 마스터 리뷰를 하고 있는데요. 영상과 글을 동시 진행, 샘플까지 작업하려니 생각보다 빡세더군요. 무엇보다 욕심이 문제입니다. 조금만 더 하면 괜찮아질 것 같은데... 라는 생각으로 계속 추가 추가 하다보니, 양도 방대해지고 수습 불가 직전까지 가더군요.

 

 

제 다리가 살짝 나와서 모자이크 했습니다.

리뷰하려고 장비를 늘어놓고 보니 방이 아주 난리네요.

무엇보다 케이블들이 정말;;;

이 케이블들은 한방에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면 정말 떼돈 벌텐데요. ㅋ

 

 

다행스럽게도 작업의 거의 끝자락이라 일요일쯤에는 업로드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작업 중반이 지나가서 대강 느낌이 왔지만, 이번 영상은 저번보다 확실히 퀄리티가 올라가긴 했습니다. - 그래 봐야 엄청난 차이는 아니지만요. ㅎㅎㅎ - 어떤 식으로든 전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니,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편합니다. 무엇보다 즐겁고요.

 

 

 

요즘 신나게 리뷰하고 있는 라이브 마스터 LM-4 입니다.

얼마 전, 바 형태의 멀티이펙터 Tech21 RK5 FLYRIG 과 용도상 겹치는 부분도 있어,

아주 흥미롭게 리뷰하고 있습니다.

 

 

 

자태가 나름 나쁘지 않죠? ㅎㅎㅎ

퀄리티도 괜찮은 녀석입니다.

요즘 중국 이펙터들의 약진이 무섭습니다.

 

 

라이브 마스터 관련 내용은 이번 리뷰가 올라오면 궁금해하셨던 부분에 관해선 어느 정도 해소가 될거로 예상합니다. 정말 자료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워낙 자료가 중구난방이어서 특히 더 힘들긴 했네요.;;; 어쨌든 끝이 보이긴 하니 다행이긴 합니다.

 

 

 

조만간 영상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서 편집하면 말이죠. ㅋㅋㅋ

 

 

엄청난 영상은 아니겠지만, 일요일을 기대해 주세요~ :)

 

Posted by 기타평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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