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본적인 펜더 스트랩. 


가격도 만원 언저리로 저렴하고, 쿠션도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편하다.

겉감은 자수로 깔끔하고 안감은 검은색 비닐로 되어 있다.


저렴한 만큼 저렴한 소재들로 만들어졌지만 기본기에는 충실하다.

다만, 얼마나 오래 사용할 수 있을지에 관한 의문은...

소재를 보면 조금 우려되는 부분이다.


하지만 저렴하기에 망가지면 또 살 듯하다.

(가격이 깡패!)


모양도 깔끔~

길이도 충분하다.


한동안 잘 사용할듯하다. 


펜더 기타에 적당한 스트랩을 못찾았다면?

추천!


퀄리티 높은 스트랩을 찾는다면?

비추천!


끄읏!


Posted by 기타평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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