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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놈 사용방법

연습에 필수 요소 메트로놈 음악의 3요소 멜로디, 리듬, 하모니 중 리듬을 연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가 바로 메트로놈 이다. 아무리 음정이 정확하고 아름다운 소리라 할지라도 박자가 맞지 않는다면 이상한 노래로 들리기 마련! 초보부터 고수까지!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메트로놈과 친하지 않다. 손 풀기부터 메트로놈을 쓰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본 연습에서까지 메트로놈을 멀리하는 사람도 있으니... 하지만 모든 고수에 가르침에서 이 메트로놈이라는 단어는 단 한 번도 소홀히 된 적이 없다. 그만큼 초보나 고수나 모두에게 중요하다. 메트로놈의 사용법? 생각보다 메트로놈의 사용법을 몰라서 헤매는 초보자들이 많다. 사실 그다지 어렵지 않다. 천천히 내용을 읽어보고 따라 해보면 왜 이걸 어렵게 생각했는가 할 것이다...

PSK Super Over Drive SOD-2

한국에 사는 경남이 형님... 고딩시절 나에게 '국민 꾹꾹이' 라는 이미지의 이펙터는 SD-1, DS-1 등... 대부분 BOSS 제품이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좀 웃기면서도 씁쓸한 것이 '국민' 꾹꾹이라 불렀지만, '국산' 꾹꾹이는 아니었다. 한창 Boss 에 눈이 돌아가 있을 때, 지인이 선물한 이펙터가 PSK 라는 브랜드의 요 이펙터였다. 경남전자에서 제작하는 PSK Super Over Drive SOD-2. 이미 커뮤니티를 통해, '없는 자의 보스', '한국 사는 경남 형님' 으로 불리던 녀석들이기 때문에 크게 생소하진 않았다. 빈티지한... 그대여 Copy 이 모델은 명확하게 BOSS 의 속칭 짝퉁이라고 봐도 될 듯 하다. 사운드는 어떤 모델을 카피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외관은 딱 BOSS P..

Boss Super Over Driver SD-1

Booster! Booster! Booster! 부스터계의 두 축! 기억을 더듬어 올라가면, 한창 부스터라는 기능에 심취해 있을 때였다. Ibanez TS-9 과 부스터계의 양대 산맥으로 활용되던 이 녀석을 구입하던 그 때의 기억... 게인 부스터의 기본기라 생각되던 이 녀석은 나에겐 큰 매력을 주진 못했다. 하지만 뮬 중고장터에 급매로 무려 4만원에 올라왔던 요 녀석을 지나칠 순 없었다. 흑! 잠실역에서 거래를 하고 박스를 처음 열었을때... 이건 뭐 그냥 새거였다. '득템이닷!!!' 외치며 집으로 돌아와서 테스트를 했는데 그 만족감이란... 노브 3개로 구성은 매우 심플. 국민 부스터의 구성! 볼륨을 관장하는 Level 소리의 명암을 조절하는 Tone 게인량을 조절하는 Drive 국민 오버드라이브 답..

T-REX Bloody Mary

T-Rex Metal the God of DEATH Bloody Mary 메탈키드들의 친구 메탈존과 정말 이름 그대로 메탈몬스터 한창 메탈에 빠져 있던 때, 구입했던 페달이다. 강하게! 더 강하게! 아주 강하게! 를 외치던 메탈키드는 BOSS MT-2 Metal Zone 류의 페달들을 열심히 거치기 시작했다. 그 당시 가장 맘에 들어서 정신을 못차리고 쓰던 이펙터가 가이아톤? 구야톤? 의 메탈몬스터 (Guyatone MM-X) 이다. 강력한 하이게인 + 진공관 퀄리티로 무장했던 메탈몹을 사랑하며 즐겨 사용했지만, 원인모를 고장으로 대체 이펙터를 찾아야만 했었다. 딱! 때 마침! 덴마크 T-Rex 라는 회사에서 출시 했던 페달이 이 녀석인데 사진으로의 포스만으로 날 만족시킬 것 같아, 앞뒤 안보고 질렀던 ..

BOSS GT-8

Remember BOSS GT-8 외관부터 블랙 디자인으로 변화한 GT-8 외관 굿좝!!! 맨! 아마 멀티이펙터 중에선 가장 맘에 들지 않았나 싶다. 이전 버전인 BOSS GT-6 의 디자인을 너무 촌스럽다고 생각한 터라 블랙의 무광으로 무장한 GT-8 의 모습은 내 맘을 흔들기 충분했다. 호불호가 갈리는 디자인이지만, 개인적으로 참 별로였던 GT-6 어떤 색보다 가장 디자인적으로 편리한 색상이 블랙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BOSS GT-8 은 지금 내놔도 아쉽지 않은 디자인인 것 같다. 사용성? 난이도? BOSS 의 GT 시리즈를 사용하는데,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 저 작은 창이었고, 방대한 자유도(?) 였다. 너무 많은 부분을 건드려야 했기에, 어렵다는 평이 대부분이었고, 좋은 톤을 위해 흔히 말하는 ..

구글 메트로놈 지원

구글이 정말 세계정복을 하긴 하려나 봅니다. 검색에 메트로놈 이라고 치면 자체 메트로놈까지 보여주네요. 사용방법은 심플합니다. 게이지로 속도 조절을 하고 재생/멈춤 정도의 기능을 지원하네요. 특별한 기능은 없어서 사용하진 않을거 같지만, 알파고도 그렇고; 앞으로 계속 뭔가 흡수할 구글을 생각하니 뭔가 겁나네요 ㅎㅎ

하루 30분 기타 치기

요즘 개인적인 일이 많아서 일까요?아니면 정말 게을러져서 일까요? 아무리 봐도 후자일 가능성이 큰 것 같은데....하루에 30분 기타를 잡는다는 것이 생각보다 쉬운일은 아닌 거 같습니다. 뭐랄까요? 예전 같으면 단순히 가만히 있으면서 보내는 휴식은 그냥 시간 낭비라고 생각했던 부분이요즘은 꿀같은 휴식이 되어 가네요.'이 시간 내가 쉬지 않으면 다음 스텝을 밟긴 힘들어' 라는 생각이 본능적으로 든달까요? 한 번의 연주보다 잉여의 시간이 보내는 것이 더 소중하게 느껴질 때가 많은 요즘입니다. 조금 횡설수설 했지만...좋아서 시작했고, 지금도 좋아하지만...그 것만으론 현실과 함께 하긴 쉽지 않네요~ 조금만 더 기타들과 시간을 보내도록 노력해 봐야 겠네요 ㅎㅎㅎ

기타 연습이나 연주 전에는 꼭 손을 씻으세요

기타 연주 전에는 꼭 손을 씻읍시다~ 이유요? 여러 가지가 있지만,몇 가지만 간추려서 들어보겠습니다. ㅎㅎ 우선 손 씻기의 기본 순기능이죠~?유해 세균을 씻어냅니다~ 이건 손뿐이 아니라, 손을 씻고 만지게 될 기타에도 당연히 좋은 영향이 될 겁니다.기타엔, 특히! 기타 줄에는 많은 세균이 번식하고 있다는 것도 잊으면 안 됩니다.아예 처음부터 깨끗한 손으로 기타 연습에 임하는 것이조금이라도 나쁜 세균을 없앨 수 있는 좋은 방법이겠죠?이는 기타 줄의 수명과도 살짝 연결되기도 하니 조금이라도 줄을 오래 사용하고 싶다면 꼭 손 씻기를 생활화 합시다~ :) 두 번째!손 근육의 릴렉스 입니다. 기타 치기 전에 손 근육을 푸는 스트레칭은 매우 도움이 됩니다.손 씻기 역시 꼼꼼히 씻어주고 털어줌으로 손 긴장 완화 및 ..

크로매틱은 과연 꼭 필요한가?

크로매틱은 과연 꼭 필요한가? 의견이 분분한 주제가 아닐까 싶습니다.'크로매틱을 하면 실력에 많은 도움이 되나요?' 라는 질문을 생각보다 많이 받습니다. 사실 단순히 생각해 보면 분명 도움이 되는 것은 맞습니다.하지만 그런 단순한 답변 보다는 원하는 답변은 따로 있으실 겁니다. 정확한 질문의 의도도... '크로매틱이라는 연습이 과연 효율이 얼마나 될까요?' 라는 질문이 물어오시는 분들이 원하는 질문이시죠. '아이엠 기타키드~' 자 그럼 본론으로 넘어가서 과연 크로매틱은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개인적인 생각으론 일단 '본인의 실력에 따라 그 차이가 다르다.' 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크로매틱은 사실 왼손의 프레이즈가 헷갈릴 일이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1234, 1324, 1423, 4321... 등등..